BAHKKUM ENGLISH ACADEMY
2014SINCE

호평동에서 10년,
같은 자리를 지켜온 영어 수업
"영어는 점수를 위한 과목이 아니라, 세상을 읽는 힘이라고 믿습니다."
2014년 호평동에 자리 잡은 뒤로, 아이가 영어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곁에서 가르쳐 왔습니다. 원장이 국제 시사지 정독 강사 자격을 갖추고 진행하는 독해 수업은, 오래 쌓아온 시간이 없으면 흉내 내기 어려운 바꿈만의 수업입니다.
